⊙앵커: 부산지검 특수부 수사과는 급전이 필요한 수천명에게 70여 억원의 대출을 알선하고 3억 4000여 만원의 수수료를 받아챙긴 부산 동방동 모 대출업체 대표 44살 임 모씨에 대해 알선수재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또 42살 고 모씨 등 2명도 같은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지난 7월 부산 동방동에 대출 알선업체를 차린 이들은 지난 8월부터 두 달 동안 4100여 명에게 모두 74억 9000여 만원의 대출을 알선해 주고 수수료 명목으로 3억 4000여 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