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1930년대 스페인 내전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남녀의 사랑을 그린 헤밍웨이의 소설 누구를 위하여 종을 울리나가 우리나라에서 뮤지컬로 제작됩니다.
극단 신협의 대표이자 영화배우인 최은희 씨는 어제 서울 롯데호텔에서 제작발표회를 열고 주요 테마곡 4곡을 선보였습니다.
뮤지컬 '누구를 위하여 종을 울리나'는 신상옥 씨가 총감독을 맡고 주인공 마리아역에는 뮤지컬배우 이소정 씨가 선정됐습니다.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뮤지컬 제작
입력 2001.10.19 (09:30)
930뉴스
⊙앵커: 1930년대 스페인 내전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남녀의 사랑을 그린 헤밍웨이의 소설 누구를 위하여 종을 울리나가 우리나라에서 뮤지컬로 제작됩니다.
극단 신협의 대표이자 영화배우인 최은희 씨는 어제 서울 롯데호텔에서 제작발표회를 열고 주요 테마곡 4곡을 선보였습니다.
뮤지컬 '누구를 위하여 종을 울리나'는 신상옥 씨가 총감독을 맡고 주인공 마리아역에는 뮤지컬배우 이소정 씨가 선정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