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아프가니스탄의 수도 카불과 칸다하르 등에 대해 집중적인 공습을 가했으며 이 과정에서 민간인을 포함해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했다고 현지 목격자들이 밝혔습니다.
특히 12일째를 맞는 미군의 아프간 공습에는 대전차 미사일을 장착한 정찰기와 F-15 전투기 등이 동원돼 공습수위를 높였으며 인도양에 위치한 항공모함에서 특수작전 병력이 지상전 투입에 대비하는 등 공습일변도의 작전이 곧 지상전으로 전환될 것이라는 관측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오사마 빈 라덴이 이끄는 조직인 알 카에다의 핵심 인물가운데 한 명인 알-마스리가 미군 폭격으로 사망한 사실이 처음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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