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검찰청 공안2부는 오늘 폭력시위를 주도한 혐의로 민주노총 대외협력실장 39살 신모 씨를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신씨는 지난 3월 31일 서울 종묘공원에서 민중연대가 주최한 민중대회에 참가해 집회를 마친 뒤 노동자 학생 2천여명과 함께 정부종합청사 등이 공공건물이 밀집한 광화문 방면으로 진입을 시도하다 이를 막는 경찰에 돌을 던지고 각목을 휘두르는 등 폭력시위 주도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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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 시위 주도한 민노총 간부 불구속 기소
입력 2001.10.19 (09:49)
단신뉴스
서울지방검찰청 공안2부는 오늘 폭력시위를 주도한 혐의로 민주노총 대외협력실장 39살 신모 씨를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신씨는 지난 3월 31일 서울 종묘공원에서 민중연대가 주최한 민중대회에 참가해 집회를 마친 뒤 노동자 학생 2천여명과 함께 정부종합청사 등이 공공건물이 밀집한 광화문 방면으로 진입을 시도하다 이를 막는 경찰에 돌을 던지고 각목을 휘두르는 등 폭력시위 주도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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