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과 국제, 리젠트화재 등 3개 부실 손해보험사의 매각 협상이 이달말쯤 마무리될 것으로 보입니다.
금융감독위원회 관계자는 예금보험공사가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한 인수업체들이 이들 손보사에 대한 자산.부채 실사작업을 다음주에 마무리하고, 이달말쯤 본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예보는 지난 8월말 대한화재는 대한시멘트, 국제화재는 근화제약, 리젠트화재는 폐기물소각업체인 '미래와 환경'과 각각 매각에 대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실사작업을 진행해왔습니다.
한편, 금감위는 신동아화재와 대신생명에 대해서도 매각공고를 내고 연말까지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등 공개매각 절차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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