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아프간 공습이 계속되면서 아프간 현지에서 활동하고있는 국제구호단체의 의료장비를 강탈하는 사건마저 일어나 일부지역의 구호활동이 사실상 중단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CNN방송은 아프간에서 활동중인 로스트럽 `국경없는 의사회' 회장과의 회견을 소개하면서 아프간 구호여건이 갈수록 절망적인 상황으로 치닫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특히 아프간 집권 탈레반측도 상황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국제구호단체 요원들의 안전을 책임질 수 없다는 입장을 분명히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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