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다시보기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거액 리베이트 수수, 대형병원 의사 6명 적발
    • 입력1999.05.07 (16:43)
단신뉴스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 관련기사
  • 의료기기 납품비리를 수사중인 서울지검 서부지청은 독일 지멘스사의 한국법인 지멘스 제네럴 메디컬사로부터 리베이트명목으로 거액을 받은 부산 동의의료원 김태환 행정부원장과 부산 해동병원 한국상 방사선과장, 서울중앙병원 오용호 前 방사선과장등 3명을 배임수재 혐의로 구속 기소했습니다.
    검찰은 또 강남성모병원 방사선과장과 경상대 부속병원 前 방사선과장, 부산 동의의료원 前 방사선과장등 3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기소했습니다.
    부산 동의의료원 김 부원장은 지난 97년 4월쯤 자기공명영상장치등 미화 333만달러 상당의 의료장비를 구입하는 과정에서 지멘스제네럴 메디컬사로부터 리베이트 명목으로 1억8천5백여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부산해동병원 한 과장등 나머지 5명도 지난 96년 4월부터 97년 3월사이 같은 회사로부터 고가의 의료장비를 도입하면서 리베이트명목으로 천400만원에서 2천만원씩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이밖에 리베이트 수수 의혹을 받고 있는 10여곳의 대형병원을 대상으로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
  • 거액 리베이트 수수, 대형병원 의사 6명 적발
    • 입력 1999.05.07 (16:43)
    단신뉴스
의료기기 납품비리를 수사중인 서울지검 서부지청은 독일 지멘스사의 한국법인 지멘스 제네럴 메디컬사로부터 리베이트명목으로 거액을 받은 부산 동의의료원 김태환 행정부원장과 부산 해동병원 한국상 방사선과장, 서울중앙병원 오용호 前 방사선과장등 3명을 배임수재 혐의로 구속 기소했습니다.
검찰은 또 강남성모병원 방사선과장과 경상대 부속병원 前 방사선과장, 부산 동의의료원 前 방사선과장등 3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기소했습니다.
부산 동의의료원 김 부원장은 지난 97년 4월쯤 자기공명영상장치등 미화 333만달러 상당의 의료장비를 구입하는 과정에서 지멘스제네럴 메디컬사로부터 리베이트 명목으로 1억8천5백여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부산해동병원 한 과장등 나머지 5명도 지난 96년 4월부터 97년 3월사이 같은 회사로부터 고가의 의료장비를 도입하면서 리베이트명목으로 천400만원에서 2천만원씩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이밖에 리베이트 수수 의혹을 받고 있는 10여곳의 대형병원을 대상으로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