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부경찰서는 오늘 대낮 가정집에 흉기를 들고 들어가 부녀자를 위협해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21살 류모 씨를 긴급체포하고 달아난 류 씨의 19살 된 동생을 수배했습니다.
류 씨 형제는 지난 달 24일 오전 10시쯤 대구시 대명동 26살 박모 여인 집에 흉기를 들고 들어가 박 씨의 손발을 묶고 박 씨의 신용카드 비밀번호를 알아낸 뒤 은행에서 현금 5백70여만 원을 인출해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끝)
형제가 부녀자 상대 강도
입력 2001.10.19 (10:24)
단신뉴스
대구 남부경찰서는 오늘 대낮 가정집에 흉기를 들고 들어가 부녀자를 위협해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21살 류모 씨를 긴급체포하고 달아난 류 씨의 19살 된 동생을 수배했습니다.
류 씨 형제는 지난 달 24일 오전 10시쯤 대구시 대명동 26살 박모 여인 집에 흉기를 들고 들어가 박 씨의 손발을 묶고 박 씨의 신용카드 비밀번호를 알아낸 뒤 은행에서 현금 5백70여만 원을 인출해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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