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암 주논개 탄신 4백27주년 대축제가 오늘 오전 전북 장수 의암공원에서 개막됐습니다.
위태로운 나라를 구하기위해 왜장을 껴안고 진주 남강에 몸을 던진 의암 주논개의 애국정신을 기리기 위해 마련된 이번 축제는 어제 밤 전야제에 이어 오늘부터 논개 충절무와 창작마당극, 민속놀이마당 등 30여개의 행사가 장수군 의암공원 일대에서 오는 21일까지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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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암 주논개 탄신 427주년 대축제 오늘 개막
입력 2001.10.19 (10:30)
단신뉴스
의암 주논개 탄신 4백27주년 대축제가 오늘 오전 전북 장수 의암공원에서 개막됐습니다.
위태로운 나라를 구하기위해 왜장을 껴안고 진주 남강에 몸을 던진 의암 주논개의 애국정신을 기리기 위해 마련된 이번 축제는 어제 밤 전야제에 이어 오늘부터 논개 충절무와 창작마당극, 민속놀이마당 등 30여개의 행사가 장수군 의암공원 일대에서 오는 21일까지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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