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탄저균 테러를 모방한 범죄에 대해 기소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LA 남부 롱비치 검찰은 '탄저균'이라고 쓴 물통을 관광유람선 내 쓰레기 처리장에 갖다놔 몇시간 동안 운항이 중단되도록 한 유람선 회사 직원을 기소했습니다.
회사에 불만을 갖고 있던 이 직원은 물통 안에는 썩은 콩과 양념을 넣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또 코네티컷주 연방 검찰은 의문의 백색 가루가 발견됐다고 신고해 8백여 명의 직원들이 대피하도록 허위 신고한 주 당국 쓰레기 분석가를 기소했으며 이밖에도 유타와 오하이오, 콜로라도 등 미 전역에서 장난,협박 전화를 한 사람들이 기소되거나 체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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