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세주점에서 술 값을 내지않고 업주의 딸까지 성폭행 한 폭력배 9명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경북지방경찰청 기동수사대는 포항 삼거리파 폭력배 23살 김모 씨 등 9명을 폭력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8월 포항시 창포동 모 주점에서 10여 차례에 걸쳐 백여만 원의 술값을 내지 않고, 업주의 딸 김모 양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끝)
영세주점 갈취 폭력배 9명 검거
입력 2001.10.19 (11:16)
단신뉴스
영세주점에서 술 값을 내지않고 업주의 딸까지 성폭행 한 폭력배 9명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경북지방경찰청 기동수사대는 포항 삼거리파 폭력배 23살 김모 씨 등 9명을 폭력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8월 포항시 창포동 모 주점에서 10여 차례에 걸쳐 백여만 원의 술값을 내지 않고, 업주의 딸 김모 양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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