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자신의 여비서가 탄저병에 걸린 미국 CBS방송의 간판 앵커인 댄 래더는 이번 사태의 가장 큰 위협은 바로 탄저가 아니라 두려움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댄 래더는 CNN 방송에 출연해 지금까지 탄저가 발병한 환자는 6명에 불과하지만 과잉 보도가 이뤄지고 있다면서 이같이 지적했습니다.
댄 래더는 또 이번 전쟁에서 이기기위해서는 의지가 중요하며 두려움으로 무너져선 안된다고 강조했습니다.
지난 50년대 초반부터 CBS에서 일해온 래더는 백악관 출입기자와 간판 시사프로 `60분'과 저녁 메인뉴스 진행 등을 맡아왔으며 에미상을 5차례나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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