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부는 내일 '문화의 날'을 맞아 국악인 김천흥 옹과 고(故) 김수영 시인에게 금관문화훈장을 수여하는 등 모두 34명의 문화훈장 수상자를 확정해 발표했습니다.
문광부는 또 '제33회 대한민국 문화예술상' 수상자로 박찬수 목아불교박물관장등 6명을 선정하고, 2,30대 젊은 예술가를 대상으로 하는 '2001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은 시인 나희덕씨 등 8명에게 주기로 했습니다.
시상식은 내일 오후 2시 문예회관 대극장에서 열리는 '문화의 날' 기념식에서 있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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