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펜실베니아주의 원자력 발전소에 테러 협박이 들어와 미 치안 당국이 경계 강화에 들어갔다고 일본의 NHK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NHK는 최근 미 원자력 규제위원회에 펜실베니아주 스리마일섬의 원전을 공격하겠다는 협박이 전달됐다고 전했습니다.
원자력 규제위원회는 이같은 위협이 테러범들에 의한 것일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스리마일섬 원전등에 대해 최고 경계 태세에 들어가도록 지시했습니다.
또 치안 당국은 원전 주변 지역에 비행 금지 조처를 내리는 등 미 전역의 원전에 백 여 곳에 대해 경계 태세를 강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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