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의 파푸다 감옥에서 죄수들이 처우개선과 이감을 요구하는 폭동을 일으켜 수감자 두 명이 숨지고 11명이 다쳤다고 현지 경찰이 밝혔습니다.
현지 경찰 대변인은 죄수들이 경비원들을 제압하고 3명을 인질로 잡으면서 폭동이 시작됐으며 처우개선과 이감을 요구했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폭동은 교소도 당국이 죄수 가운데 17명을 다른 시설로 이감하기로 약속함으로써 중단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브라질 감옥서 폭동, 13명 사상
입력 2001.10.19 (11:46)
단신뉴스
브라질의 파푸다 감옥에서 죄수들이 처우개선과 이감을 요구하는 폭동을 일으켜 수감자 두 명이 숨지고 11명이 다쳤다고 현지 경찰이 밝혔습니다.
현지 경찰 대변인은 죄수들이 경비원들을 제압하고 3명을 인질로 잡으면서 폭동이 시작됐으며 처우개선과 이감을 요구했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폭동은 교소도 당국이 죄수 가운데 17명을 다른 시설로 이감하기로 약속함으로써 중단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