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러 사건으로 정신적 스트레스에 시달려 온 많은 미국인들이 최근 추가 테러에 대한 공포로 극심한 노이로제와 우울증을 호소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최근에 실시된 여론 조사에따르면 미국인의 71%가 우울증에 빠져 있고 특히 절반 이상은 한 가지 일에 몰두하지 못하는 주의력 결핍에 시달리고 있으며 3분의 1은 수면장애를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일리노이주 정신보건협회 홀콤 사무국장은 테러 이후 매일 수십 건씩 걸려오는 상담 전화의 대부분은 식욕부진과 의욕상실, 불안, 초조 등을 호소하는 근로자 들이라며 이들의 질환은 이른바 외상후 스트레스장애라는 우울증의 일종으로 이를 방치할 경우 정신건강이 크게 위협받는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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