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원자재와 자본재 수입은 감소한 반면 소비재 수입만 증가했습니다.
산자부는 올들어 지난 8월말까지 수입동향을 분석한 결과, 원자재와 자본재는 각각 5.5%와 19.3% 감소한 반면 소비재는 4.6%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전체 수입에서 소비재가 차지하는 비중은 99년 9.8%, 지난해 9.3%등에 이어 올해는 10.6%로 연속 상승했습니다.
산자부 관계자는 과거에는 소비재,원자재,자본재가 같은 증감 추세를 보였지만 올해는 소비재만 증가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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