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분업을 위반한 의료기관과 약국 등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지난달 17일부터 약 한달 동안 공무원과 간호사 등이 주축이 된 의약분업 특별감시단이 전국 각 시.도에서 합동 교차감시를 실시한 결과 의약분업을 위반한 의료기관과 약국 등 모두 69곳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위반내용으로는 변경조제와 대체조제 위반이 각각 12곳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또 올 하반기에 들어 의약분업 특별감시단에 의해 적발된 업소는 현재 의료기관 43곳, 약국 319곳 등 모두 362곳입니다.
복지부는 의료기관과 약국간의 담합 등 의약분업을 위반하는 업소에 대해서는 중점적인 단속을 해나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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