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방송국의 보도) 지난달 25일 경남 함양에서 발생해 두 명을 숨지게 한 집단식중독 사고는 살모넬라균이 원인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보건 복지부와 경상남도는 오늘 환자들의 가검물 14종류에서 살모넬라균이 검출됐고 환자들이 먹은 음식물에서 시료를 채취해 열흘 동안 세균 배양을 한 결과 살모넬라 D그룹균이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
예식장 식중독 원인 살모넬라균 판명(진주)
입력 1999.05.07 (17:08)
단신뉴스
(진주 방송국의 보도) 지난달 25일 경남 함양에서 발생해 두 명을 숨지게 한 집단식중독 사고는 살모넬라균이 원인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보건 복지부와 경상남도는 오늘 환자들의 가검물 14종류에서 살모넬라균이 검출됐고 환자들이 먹은 음식물에서 시료를 채취해 열흘 동안 세균 배양을 한 결과 살모넬라 D그룹균이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