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분당 백궁,정자지구 개발 의혹과 관련해 검찰의 철저한 수사를 촉구하면서 오는 22일 국회 행정자치위원회와 건설교통위원회의 소집을 요구하기로 했습니다.
이재오 총무는 오늘 기자간담회를 통해 분당 개발과 관련해 여러가지로 권력과 특정지역 업자들이 결탁한 비리의혹이 있는데도 검찰은 팔짱만 끼고 있다면서 검찰은 즉각 수사에 착수하라고 요구하고 국정조사 실시여부는 관련 상임위의 검토를 거친 뒤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재오 총무는 분당 백궁,정자 지구외에도 수도권 3-4곳에서 용도변경이나 지목변경, 되팔기 등의 수법으로 시세차익을 챙긴 의혹들이 제기되고 있다면서 현장조사 등 검증 과정을 거친뒤 관련사실을 공개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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