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애프앤닷컴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1차전 선발이 갈베스와 콜로 확정됐습니다 삼성의 갈베스는 시속150㎞에 육박하는 빠른 볼과 좋은 제구력, 다양한 변화구로 정규리그 15경기에서 10승4패, 방어율 2.47을 기록했습니다.
이에 맞설 두산의 빅터 콜은 정규리그에서 6승9패에 그쳤지만 현대와의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6⅔이닝을 2실점으로 막고 승리투수가 되는 등 최근 안정된 모습을 보였습니다.
kbs 제 1텔레비전에서는 내일 낮 2시부터 벌어질 삼성과 두산의 한국시리즈 1차전을 중계방송합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