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양키스가 4년 연속 월드시리즈 진출을 눈앞에 뒀습니다.
양키스는 오늘 세이피코필드에서 계속된 미국프로야구 아메리칸리그챔피언십시리즈 2차전에서 선발 마이크 무시나의 호투속에 스캇 브로셔스가 결승 2타점 2루타를 터뜨려 시애틀 매리너스를 3대 2로 꺾고 2연승을 달렸습니다.
3차전은 21일 양키스타디움에서 벌어집니다.
끝.
뉴욕 양키스, 적지에서 2연승
입력 2001.10.19 (15:48)
단신뉴스
뉴욕 양키스가 4년 연속 월드시리즈 진출을 눈앞에 뒀습니다.
양키스는 오늘 세이피코필드에서 계속된 미국프로야구 아메리칸리그챔피언십시리즈 2차전에서 선발 마이크 무시나의 호투속에 스캇 브로셔스가 결승 2타점 2루타를 터뜨려 시애틀 매리너스를 3대 2로 꺾고 2연승을 달렸습니다.
3차전은 21일 양키스타디움에서 벌어집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