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의 절반 가량이 자신의 키와 몸무게 등 체형을 불만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인제대 상계백병원이 9개 서울시내 초,중,고등학교 학생 3천 3백여명을 대상으로 체형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남학생은 40%, 여학생은 50%이상이 만족하지 못하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성인이 됐을 때 바라는 키는 남학생이 181㎝로 평균보다 8cm, 여학생은 169㎝로 9cm가 더 컸습니다.
체중은 남학생이 70㎏으로 현재보다 5kg, 여학생은 50㎏으로 5kg 더 나가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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