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김동성이 쇼트트랙 월드컵 3차대회 1,500m 정상에 올랐습니다.
김동성은 오늘 캐나다 캘거리에서 열린 월드컵 3차대회 남자 1,500m에서 2분19초258을 기록해 캐나다의 개그넌을 제치고 1위로 골인했습니다.
올 시즌 부상에서 회복한 김동성은 1.2차 대회에서도 이 종목 정상에 오르며 확실하게 부활에 성공했습니다.
여자부 1,500m에서는 1,2차 대회 우승자인 고기현이 실격당하는 불운으로 메달을 따지 못했습니다.
이 종목에서는 중국의 양양A가 우승했고 최민경이 4위를 기록했습니다.
한편 계주에서는 남녀팀 모두 조 1위로 예선을 통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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