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통상부 산하 한국국제협력단은 오늘 서울 염곡동 국제협력연수센터에서 개발도상국에 파견할 제13기 해외봉사단 발단식을 가졌습니다.
제13기 해외봉사단원은 모두 89명으로 다음 달부터 2년동안 이집트와 이디오피아 등 12개나라 오지에서 전자, 컴퓨터, 자동차, 한국어 등 21개 분야에서 봉사활동을 할 계획입니다.
한국 국제협력단은 지난 91년부터 32개 나라에 모두 천여명의 해외봉사단원을 파견했으며 현재 24개 나라에서 240여명이 봉사단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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