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훈클럽은 오늘 경주 현대호텔에서 임원 등 2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제보도와 시각의 균형'이란 주제로 세미나를 가졌습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미국의 '반테러 전쟁'과 관련해 국제 보도의 문제점 등이 거론됐으며 특히 국내 언론사들의 국제뉴스 보도가 객관성을 상실했다는 비판이 제기됐습니다.
세미나 참석자들은 내일까지 경주에 머물며 문화재 등을 관람하게 됩니다.
(끝)
관훈클럽 경주 세미나 개최
입력 2001.10.19 (16:43)
단신뉴스
관훈클럽은 오늘 경주 현대호텔에서 임원 등 2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제보도와 시각의 균형'이란 주제로 세미나를 가졌습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미국의 '반테러 전쟁'과 관련해 국제 보도의 문제점 등이 거론됐으며 특히 국내 언론사들의 국제뉴스 보도가 객관성을 상실했다는 비판이 제기됐습니다.
세미나 참석자들은 내일까지 경주에 머물며 문화재 등을 관람하게 됩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