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한-미.중.러 정상회담 개최
    • 입력2001.10.19 (16:55)
단신뉴스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 관련기사
  • 김대중 대통령과 부시 미국 대통령은 오늘 중국 상하이에서 지난 3월 이후 두번째 한미정상회담을 열고 대북포용정책에 대한 지지와 테러 근절을 위한 공동노력에 의견을 같이 했습니다.
    부시 대통령은 오늘 회담에서 김 대통령으로부터 우리의 대북포용정책에 대한 설명을 듣고 이에대한 지지를 재확인했으며 한반도 문제등에 대한 김 대통령의 강력한 지도력에 경의를 표한다고 밝혔습니다.
    부시 대통령은 미국 정부가 북한에 대해 대회를 제의했는데 북한은 거절했다며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이 우리의 제의를 받아들여 평화에 대한 관심과 북한주민들의 생활을 향상시키겠다는 의지를 전세계에 보여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부시 대통령의 탁월한 리더쉽 아래 테러근절을 위한 국제연대가 형성되고 있음을 높이 평가하고 한국은 한미상호방위조약의 정신에 따라 미국의 강력한 동맹국으로서 필요한 모든 협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임을 재확인했습니다.
    김대통령은 이어 장쩌민 중국 국가주석과 한중 정상회담을 열고 내년 한중 수교 10주년을 계기로 양국간 전면적 협력관계를 공고히 하는 방안과 WTO 가입에 따른 경제협력 문제를 중점 논의하고 장 주석의 북한 방문결과도 들었습니다.
    김 대통령은 이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한러정상회담을 열어 철도연결과 나호드카 공단건설, 남쿠릴 열도 꽁치조업 문제 등 현안들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김대통령은 3국 정상과의 개별 정상회담에 앞서 오늘 오전 숙소에서 중국 CCTV,홍콩 CNBC 방송과 회견을 갖고 한국경제현황과 한.중관계발전 방향, 반 테러전쟁이 세계경제에 미치는 영향과 대처방안, 중국의 WTO 가입문제 등에 대해 견해를 밝혔습니다.
    (끝)
  • 한-미.중.러 정상회담 개최
    • 입력 2001.10.19 (16:55)
    단신뉴스
김대중 대통령과 부시 미국 대통령은 오늘 중국 상하이에서 지난 3월 이후 두번째 한미정상회담을 열고 대북포용정책에 대한 지지와 테러 근절을 위한 공동노력에 의견을 같이 했습니다.
부시 대통령은 오늘 회담에서 김 대통령으로부터 우리의 대북포용정책에 대한 설명을 듣고 이에대한 지지를 재확인했으며 한반도 문제등에 대한 김 대통령의 강력한 지도력에 경의를 표한다고 밝혔습니다.
부시 대통령은 미국 정부가 북한에 대해 대회를 제의했는데 북한은 거절했다며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이 우리의 제의를 받아들여 평화에 대한 관심과 북한주민들의 생활을 향상시키겠다는 의지를 전세계에 보여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부시 대통령의 탁월한 리더쉽 아래 테러근절을 위한 국제연대가 형성되고 있음을 높이 평가하고 한국은 한미상호방위조약의 정신에 따라 미국의 강력한 동맹국으로서 필요한 모든 협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임을 재확인했습니다.
김대통령은 이어 장쩌민 중국 국가주석과 한중 정상회담을 열고 내년 한중 수교 10주년을 계기로 양국간 전면적 협력관계를 공고히 하는 방안과 WTO 가입에 따른 경제협력 문제를 중점 논의하고 장 주석의 북한 방문결과도 들었습니다.
김 대통령은 이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한러정상회담을 열어 철도연결과 나호드카 공단건설, 남쿠릴 열도 꽁치조업 문제 등 현안들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김대통령은 3국 정상과의 개별 정상회담에 앞서 오늘 오전 숙소에서 중국 CCTV,홍콩 CNBC 방송과 회견을 갖고 한국경제현황과 한.중관계발전 방향, 반 테러전쟁이 세계경제에 미치는 영향과 대처방안, 중국의 WTO 가입문제 등에 대해 견해를 밝혔습니다.
(끝)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