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신승남 검찰총장은 성남시 백궁, 정자지구 용도 변경 특혜 의혹과 관련해 막연한 의혹만 가지고는 수사에 착수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신승남 검찰총장은 오늘 오전 경남 창원지방검찰청을 초도 순시한 자리에서 검찰 수사는 범죄혐의가 있다고 할 만한 상당한 자료와 근거가 있을 때 가능하다며 현재로써는 수사에 착수할 의사가 없다는 점을 분명히 했습니다.
신 총장은 또 한나라당에 대해서 막연한 의혹만 퍼뜨리지 말고 구체적인 자료와 고발 등으로 정황증거를 제시하라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