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올해 쌀농사가 지난 90년 이후 최대 풍작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농림부는 지난 11일 기준으로 전국 4500개 표본필지에서 쌀작황을 조사한 결과 올해 쌀 예상수확량이 지난해보다 148만석이 늘어난 3822만석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내년 10월 말 현재 쌀 재고량은 올해보다 381만석이 늘어난 1370만석에 이를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올 쌀농사 90년 이후 최대 풍작
입력 2001.10.19 (17:00)
뉴스 5
⊙앵커: 올해 쌀농사가 지난 90년 이후 최대 풍작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농림부는 지난 11일 기준으로 전국 4500개 표본필지에서 쌀작황을 조사한 결과 올해 쌀 예상수확량이 지난해보다 148만석이 늘어난 3822만석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내년 10월 말 현재 쌀 재고량은 올해보다 381만석이 늘어난 1370만석에 이를 것으로 전망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