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인도 남부의 안드라 프라데시주에 국지성 폭우를 동반한 최악의 태풍이 강타해 최소 49명이 숨지고 23명이 실종됐습니다.
인도 당국은 현재 태풍의 세력이 다소 약화되기는 했지만 이미 일부 해안도시들을 강타해 많은 사상자가 생겼다며 수백 채의 가옥이 파괴됐으며 주민 5만여 명이 대피했다고 전했습니다.
인도, 태풍으로 70여 명 사상
입력 2001.10.19 (17:00)
뉴스 5
⊙앵커: 인도 남부의 안드라 프라데시주에 국지성 폭우를 동반한 최악의 태풍이 강타해 최소 49명이 숨지고 23명이 실종됐습니다.
인도 당국은 현재 태풍의 세력이 다소 약화되기는 했지만 이미 일부 해안도시들을 강타해 많은 사상자가 생겼다며 수백 채의 가옥이 파괴됐으며 주민 5만여 명이 대피했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