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방송총국의 보도> 대전지방검찰청은 오늘 롯데그룹 신격호 회장 부친의 유골 일부를 도굴해 거액의 금품을 요구한 39살 정금용 피고인과 34살 임종순 피고인에게 징역 7년과 징역 5년을 각각 구형했습니다.
검찰은 오늘 대전지방법원에서 열린 결심공판에서 이들이 묘지를 파헤쳐 유골의 일부를 훔치고 이를 미끼로 거액을 요구한 것은 반 인륜적 범죄에 해당한다며 중형을 구형했습니다.
정 피고인등에 대한 선고공판은 오는 28일에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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