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이어서 오늘 밤과 주말, 휴일의 날씨 한희경 기상캐스터가 전해 드립니다.
⊙기자: 오늘 만큼이나 주말 날씨도 좋겠습니다.
내일 아침 안개 끼는 것만 제외한다면 주말 내내 파란하늘 볼 수 있겠고 아침기온도 조금씩 오르겠습니다.
오늘 8.8도까지 떨어졌던 서울지방의 기온이 내일은 11도, 모레는 12도로 평년값을 조금 웃돌 전망입니다.
하지만 여전히 기온이 낮은 내륙 산간지방에는 서리가 내리는 곳도 있겠습니다.
구름 모습 보시겠습니다.
현재 별다른 구름 없는 아주 깨끗한 하늘 보이고 있습니다.
서쪽지방에도 뚜렷한 구름대가 없기 때문에 주말까지 이렇게 맑은 날씨 이어지겠지만 내일까지 만조 때 수위가 높습니다.
따라서 서해안과 남해안 저지대에 계시는 분들은 침수피해 입지 않도록 대비하셔야겠습니다.
내일도 우리나라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구름만 조금 끼는 날씨 예상되고 아침에는 안개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아침기온은 철원이 5도까지 떨어지는 등 전국이 5도에서 15도의 분포로 오늘보다 조금 높겠고 낮기온도 오늘보다 오르겠습니다.
서울이 22도, 전주, 광주 24도, 대구 23도, 부산 24도 등으로 오늘보다 높은 기온 보이겠습니다.
바다의 물결 비교적 잔잔하겠습니다.
그리고 해상 날씨 아주 좋습니다.
날씨였습니다.
⊙앵커: KBS 5시뉴스 금요일 순서를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