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방송국의 보도) 제69회 춘향제를 맞아 오늘 전북 남원 광한루에서는 7백여명의 시민과 관광객이 모인 가운데 춘향 선발대회가 열렸습니다.
영예의 진 에는 서울 국악예술고등학교 2학년 17살 김정원양이 선정됐고 해외동포상에는 중국 연변에서 온 18살의 최려나 양이 뽑혔습니다.
(끝)
춘향제 춘향 선발대회 열려(남원)
입력 1999.05.07 (17:36)
단신뉴스
(남원방송국의 보도) 제69회 춘향제를 맞아 오늘 전북 남원 광한루에서는 7백여명의 시민과 관광객이 모인 가운데 춘향 선발대회가 열렸습니다.
영예의 진 에는 서울 국악예술고등학교 2학년 17살 김정원양이 선정됐고 해외동포상에는 중국 연변에서 온 18살의 최려나 양이 뽑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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