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변호사 연맹은 오늘 인도네시아 출신 종군 피해 여성 200명에 대해 일본 정부의 사죄와 금전적 보상을 촉구하는 권고서를 고이즈미 총리 앞으로 보냈다고 교도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변호사 연맹측은 지난 96년 인도네시아 출신 종군 피해 여성 200명으로부터 인권 구제 신청을 접수한 뒤 현지에서 증언 청취 등 조사활동을 벌였으며, 이 결과를 토대로 여성들이 기본적인 인권과 개인의 존엄을 침해당했다며 정부의 사죄 등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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