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는 고이즈미 총리가 올해 안에 한국을 다시 방문하는 방안을 검토하기 시작했다고 교도통신이 오늘 보도했습니다.
고이즈미 총리는 한국을 다시 방문해 자신의 `아시아 경시' 인상을 불식시키고 월드컵 공동 개최와 미 테러 참사 대응에 대한 협력 관계를 과시할 예정이라고 통신은 전했습니다.
쓰토무 내각 부공보관은 총리가 이번 방한 일정이 짧았기 때문에 한번 더 한국을 찾고 싶어하는 것 같고 다음 방문에는 다른 지역도 방문하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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