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우즈베키스탄을 아프간 공격의 전초 기지로 삼기 위해 80억 달러를 투자했다고 러시아 일간 `네자비시마야 가제타'가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미국이 군 기지 사용 대가로 우즈벡에 러시아 1년 국방예산 규모인 80억 달러를 투자하기로 약속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러시아는 미국의 우즈벡 영토 사용이 중앙아시아의 지정학적 상황을 변화시킬 것으로 우려하고 있다면서, 러시아의 당면 과제는 대 테러 작전을 지지하면서 중앙아시아에 대한 미국의 영향력을 최소화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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