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는 오늘 집중 호우와 해일 등으로 큰 피해를 본 북한 주민들을 돕기 위해 국제적십자사연맹을 통해 수해 성금 10만 달러를 보내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대한적십자사는 국제 적십자사연맹이 북한의 강원도 지역 수재민 만 2천명을 3개월간 지원하기 위해 우리 돈으로 약 6억 5천만원의 지원계획을 세우고 각국 적십자사에 참여를 호소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유엔 인도지원조정국 평양사무소는 북한 강원도 지역에서 지난 9일부터 이틀동안 폭우와 해일로 인해 백명이 넘는 인명피해와 함께 6만여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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