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명으로 구성된 미군 1개 팀이 아프가니스탄 북부 지역의 반탈레반 병력과 합류했다고 모하마드 아타 반군 사령관이 밝혔습니다.
아타 사령관은 8명으로 구성된 미군 1개 팀이 사망간주 다라-이-소프 계곡에서 압둘 라시드 도스탐 장관과 함께 활동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끝)
미군 1개 팀, 아프간 반군과 합류
입력 2001.10.19 (18:22)
단신뉴스
8명으로 구성된 미군 1개 팀이 아프가니스탄 북부 지역의 반탈레반 병력과 합류했다고 모하마드 아타 반군 사령관이 밝혔습니다.
아타 사령관은 8명으로 구성된 미군 1개 팀이 사망간주 다라-이-소프 계곡에서 압둘 라시드 도스탐 장관과 함께 활동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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