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가니스탄 집권 탈레반은 미국의 지상군 투입에 맞서 싸울 준비가 돼 있다고 탈레반의 한 당국자가 밝혔습니다.
탈레반이 운영하는 바크흐테르 통신의 압둘 하난 헤마트 사장은 칸다하르 부근에 미군 특수부대가 침투했는지는 확인할 수 없지만 탈레반군은 특수부대를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헤마트 사장은 이어 아프간인들에게는 지상전이 공습보다 유리하다며 미국인들이 국민 수백명을 죽인 상황인 만큼 자신들은 지하드, 성전에 나설 준비가 돼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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