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미국 CBS방송국 여성 직원 1명과 뉴저지주 우편배달부 한 명이 어제 탄저병에 걸린 것으로 확인되면서 미국 내 탄저병 환자가 지금까지 6명으로 늘었습니다.
탄저병 환자로 확인된 사람은 CBS 방송 유명앵커 댄 래더의 여비서와 뉴저지주 해밀턴 타운십 우체국의 배달부로 모두 피부성 탄저병에 걸린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또 뉴저지주의 다른 우편배달부 1명 등 최소한 3명에 대해 추가로 탄저균 감염 여부가 조사되고 있는 등 탄저균에 양성 반응을 보인 사람은 미국에서만 40여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