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미국 정부가 고액의 현상금을 내걸고 전국을 공포로 몰아넣고 있는 탄저균 우편 테러사건 수사에 박차를 가하고 나섰습니다.
뮐러 미 연방수사국 FBI국장은 백악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탄저균 우편테러의 범인들을 체포하거나 유죄 입증에 도움을 주는 제보자에게 100만달러의 포상금을 지급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탄저균 테러 현상금 100만 달러
입력 2001.10.19 (19:00)
뉴스 7
⊙앵커: 미국 정부가 고액의 현상금을 내걸고 전국을 공포로 몰아넣고 있는 탄저균 우편 테러사건 수사에 박차를 가하고 나섰습니다.
뮐러 미 연방수사국 FBI국장은 백악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탄저균 우편테러의 범인들을 체포하거나 유죄 입증에 도움을 주는 제보자에게 100만달러의 포상금을 지급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