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미군 특수부대원들이 이미 아프간 내부에 잠입해서 무장반군 세력들에 대한 지원작전을 벌이고 있다고 미국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워싱턴 포스트는 미 국방부 관리들의 말을 인용해 이 특수부대원들이 중앙정보국 CIA의 공작활동을 지원중이라면서 작전 중인 특수부대원은 소수로 걸프전 당시 대규모 병력이 동원된 것과는 전혀 다른 양상이라고 전했습니다.
뉴욕 타임스도 파키스탄에 있는 군 장교들의 말을 인용해 파키스탄 내 자코고바드 공군기지에 있는 미군의 활동이 최근 크게 강화됐으며 101공수부대원들에게 이미 투입 명령이 내려져 극비리에 이동 배치가 이루어지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