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지난해 남북 정상회담 때 김대중 대통령이 김정일 국방위원장에게 선물한 진돗개 한 쌍이 지난달 평양에서 새끼 5마리를 낳았다고 일본의 총련기관지인 조선신보가 오늘 보도했습니다.
조선신보는 김 대통령이 선물한 진돗개 평화와 통일이 지난달 17일 수캐 2마리와 암캐 3마리를 낳아 현재 체중이 2kg이 넘었다고 보도했습니다.
진돗개를 기르고 있는 평양동물원측은 새끼들이 제 힘으로 음식을 먹게 될 즈음에 이름을 지어 줄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