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김대중 대통령과 부시 미국 대통령은 오늘 가진 회담에서 확고한 한미 안보동맹을 재확인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미국, 중국, 러시아 정상들과 연쇄적으로 가진 회담 내용을 전해 드립니다.
미국은 탄저균 테러를 조직적인 생화학 테러로 보고 100만달러의 포상금을 거는 등 총력 수사에 들어갔습니다.
미국 밖 케냐에서도 탄저균 감염자가 발견됐습니다.
기초자치단체장의 관용 승용차 배기량이 자율화된 이후에 일부 자치단체들이 새 대형 관용차 구입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국민 세금으로 대형차 사기에 급급해 있는 자치단체들을 현장취재했습니다.
B형 간염 등 간질환의 경우 정부 차원의 치료 체계가 갖춰져 있지 않은 채 바이러스 보유자들만 취업 등의 사회활동에서 불이익을 받고 있습니다.
그 실태와 문제점을 집중 취재했습니다.
신승남 검찰총장은 백궁, 정자지구 용도변경 특혜 의혹과 관련해서 막연한 의혹만 갖고는 수사에 착수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그 의혹만 증폭되고 있는 백궁, 정자지구 의혹 소식 보도합니다.
⊙앵커: KBS 뉴스네트워크를 마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