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제공 :노원소방서) 택시끼리 정면으로 충돌해 택시기사가 운전석에 끼어 크게 다쳤습니다.
오늘 오후 4시 20분쯤 서울 월계4동 인덕전문대 정문 앞 교차로에서 34살 김삼덕씨가 몰던 택시와 53살 안정운씨가 운전하던 택시가 정면으로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김씨가 운전석에 몸이 끼어 크게 다쳤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조대원들은 유압절단기를 이용해 김씨를 구해 병원으로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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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끼리 정면충돌 운전자 다쳐
입력 1999.05.07 (18:10)
단신뉴스
(화면제공 :노원소방서) 택시끼리 정면으로 충돌해 택시기사가 운전석에 끼어 크게 다쳤습니다.
오늘 오후 4시 20분쯤 서울 월계4동 인덕전문대 정문 앞 교차로에서 34살 김삼덕씨가 몰던 택시와 53살 안정운씨가 운전하던 택시가 정면으로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김씨가 운전석에 몸이 끼어 크게 다쳤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조대원들은 유압절단기를 이용해 김씨를 구해 병원으로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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