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0시쯤 서울시 장위동 쓰레기 하치장에서 쓰레기 하역 작업을 하던 청소차의 앞 부분이 들리면서 운전자 43살 나모 씨가 차 안에 한 시간 동안 고립됐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구조대원들은 구덩이에 빠지려는 청소차를 철끈으로 잡아 고정시킨 뒤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 나 씨를 구조한 후 차량을 견인했습니다.
(끝)
청소차 안에 고립됐던 운전사 구조
입력 2001.10.19 (19:22)
단신뉴스
오늘 오전 10시쯤 서울시 장위동 쓰레기 하치장에서 쓰레기 하역 작업을 하던 청소차의 앞 부분이 들리면서 운전자 43살 나모 씨가 차 안에 한 시간 동안 고립됐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구조대원들은 구덩이에 빠지려는 청소차를 철끈으로 잡아 고정시킨 뒤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 나 씨를 구조한 후 차량을 견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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