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검찰청 특수 1부는 프로축구 이동국 선수의 아버지 이모씨가 병역비리에 연루된 혐의를 잡고 오늘밤 이씨를 소환해 조사하고있습니다.
검찰은 이동국 선수 아버지 이모씨가 아들의 병역문제를 해결하기위해 병무청직원과 불법적으로 접촉한 혐의가 포착돼 소환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21살인 이동국 선수는 포항 스틸러스축구단 소속으로 현재 국가대표로 활약하고있습니다.
(끝)
프로축구 이동국 아버지 검찰소환
입력 2001.10.19 (20:01)
단신뉴스
서울지방검찰청 특수 1부는 프로축구 이동국 선수의 아버지 이모씨가 병역비리에 연루된 혐의를 잡고 오늘밤 이씨를 소환해 조사하고있습니다.
검찰은 이동국 선수 아버지 이모씨가 아들의 병역문제를 해결하기위해 병무청직원과 불법적으로 접촉한 혐의가 포착돼 소환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21살인 이동국 선수는 포항 스틸러스축구단 소속으로 현재 국가대표로 활약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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