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에프 파키스탄 주재 탈레반 대사는 아프가니스탄에 대한 미국의 공격을 끝내기 위한 휴전안을 가지고 왔다고 밝혔습니다.
자에프 대사는 오늘 이슬라마바드로 돌아가기에 앞서 퀘타 공항에서 만난 기자들에게 최근 칸다하르에서 탈레반 최고 지도자 오마르와 만났다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자에프 대사는 이어 이슬라마바드에 돌아가 파키스탄 관리들과 만난 뒤 구체적인 칸다하르 방문 목적을 밝힐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자에프 대사는 또, 무타와킬 외무장관이 탈레반 온건파를 이끌고 있으며 미국과 협상을 시도하고 있다는 소문에 대해서는 내부 분열은 없다고 부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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