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방송국의 보도) 제69회 전국 춘향선발대회에서 영예의 진 에 서울 국악예술고등학교 2학년 17살 김정원양이 선정됐습니다.
또 선과 미에는 경북 경주 출신의 18살 이세나양과 경기도 고양출신의 23살 홍진희양이 각각 뽑혔습니다.
이밖에 해외동포상에는 중국 연변에서 온 18살의 최려나 양이 선정됐습니다.
춘향선발대회에서 여고생이 진에 뽑힌 것은 이번이 처음 있는 일입니다.
(끝)
첫 여고생 춘향 眞 김정원양(남원)-대체
입력 1999.05.07 (18:25)
단신뉴스
(남원방송국의 보도) 제69회 전국 춘향선발대회에서 영예의 진 에 서울 국악예술고등학교 2학년 17살 김정원양이 선정됐습니다.
또 선과 미에는 경북 경주 출신의 18살 이세나양과 경기도 고양출신의 23살 홍진희양이 각각 뽑혔습니다.
이밖에 해외동포상에는 중국 연변에서 온 18살의 최려나 양이 선정됐습니다.
춘향선발대회에서 여고생이 진에 뽑힌 것은 이번이 처음 있는 일입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