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방송총국의 보도> 대전지검 이경수검사는 오늘 롯데그룹 신격호 회장 부친의 유골을 훔친 뒤 거액의 금품을 요구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39살 정금용 피고인과 34살 임종순 피고인에게 징역 7년과 5년을 각각 구형했습니다.
오늘 공판에서 검찰은 이들의 범행은 반 인륜적 범죄에 해당해 중형을 구형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에 대한 선고공판은 오는 28일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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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골 도굴범에 징역 5-7년 구형(대전)
입력 1999.05.07 (18:34)
단신뉴스
<대전방송총국의 보도> 대전지검 이경수검사는 오늘 롯데그룹 신격호 회장 부친의 유골을 훔친 뒤 거액의 금품을 요구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39살 정금용 피고인과 34살 임종순 피고인에게 징역 7년과 5년을 각각 구형했습니다.
오늘 공판에서 검찰은 이들의 범행은 반 인륜적 범죄에 해당해 중형을 구형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에 대한 선고공판은 오는 28일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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